– 한국사내근로복지기금진흥원..대기업·공기업 넘어 중소규모 사업장의 ‘지속 가능한 경영’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 다수의 국내 굴지 대기업·공기업 기금 관리를 직접 담당한 노하우의 정수를 무상으로전합니다… “기금 설립, 속도가 아닌 ‘전문성’이 본질”
대한민국 기업들이 고금리와 인건비 리스크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내근로복지기금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중소기업의 복지 격차 해소와 노사 상생을 위해 ‘사회적 공헌 및 지식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
진흥원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전 과정을 무상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
■ “중소규모 사업장의 생존 전략”… 실질적 복지 혜택과 기업 이미지 제고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는 그간 자금력 있는 대기업의 전유물로 인식되었으나, 진흥원은 **“복지 체계의 정립이 시급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도입할 때 그 사회적·경제적 효과가 가장 강력하다”**고 강조한다.
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기금이 도입되면 기업은 ‘실질 임금 향상’ 효과를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강력한 채용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으며, 기존 핵심 인력의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퇴사율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 “행정 리스크 제로”… 전문성이 결여된 유사 컨설팅 피해 방지에 주력
진흥원이 이번 사회공헌 사업에 직접 나선 배경에는 최근 급증하는 **‘비전문적 외부 업체의 부실 대행’**으로 인한 기업 피해를 막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기금에 대한 법적·회계적 이해 없이 수익만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일부 유사 컨설팅사에서 기금을 도입했다가, 추후 고용노동부 점검이나 세무 조사 대응에 실패하여 진흥원에 사후 수습을 요청하는 사례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설립보다 중요한 것이 법적 완결성을 갖춘 운영”이라며, **“국내 주요 대기업 및 공기업 등 기금을 전담 관리하며 쌓아온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기금 관리의 정석’을 도입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복지 표준 ‘카페테리아 플랜’과 무제한 범용성의 ‘복지카드’
진흥원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 도입이 급증하고 있는 **‘카페테리아 플랜(선택적 복지제도)’**을 기금과 결합하여 제안한다. 특히 진흥원이 안내하는 사내근로복지기금과 연계된 선택적복지카드는 특정 제휴처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 모든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근로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복지 혜택’으로 손꼽힌다.
■ 설립부터 시스템 구축까지, ‘A to Z’ 고도화된 전문 서비스 무상 제공
진흥원의 사회공헌 지원은 단순 자문을 넘어 기업이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립 전 과정을 완벽하게 책임진다.
-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인허가 일체 수행
- 기금법인 설립등기 및 최적화된 정관 작성
- 사업자등록증 발급 등 일련의 행정 절차 완결
- 선택적 복지(복지카드) 도입 및 효율적 운영 시스템 구축
진흥원 측은 “이번 지식 나눔 사업은 진흥원의 전문 인력이 직접 투입되는 만큼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이 확실시된다”며, “검증되지 않은 외부 기관의 제안에 현혹되지 말고, 수천건의 기금실무를 진행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흥원의 전문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공고] 사내근로복지기금 사회공헌 설립 지원 및 지식 환원 신청
- 지원 취지 : 중소기업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선진 복지 시스템 보급
- 지원 대상 :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 (선착순 한정 모집)
- 지원 범위 : 인허가부터 복지카드 도입까지 설립 전 과정 무상 지원 및 행정 대행
- 유의 사항 : 사회공헌 사업의 특성상 신청 폭주 시 예고 없이 접수가 마감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 채널]
- 공식 홈페이지 ▶ 한국사내근로복지기금진흥원 바로가기 (클릭)
- 실시간 전문 상담 ▶ 카카오 채팅 상담 바로가기 (클릭)
본 보도자료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의 올바른 정착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사내근로복지기금진흥원에서 배포하였습니다.
